배당은 왜 해야만 되는가.

  • 쌓여만 가는 이익금(이익잉여금) 처리방법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.
  • 결손과 배당 밖에 없습니다.
  • 언젠가는 반드시 배당으로 정리되는데 한번에 하면 46.2% 최고세율을 적용받고 꾸준하게 매년 실행하면 15.4%의 세율입니다
  • 비상장법인의 주식가치를 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. (아무리 떨어져도 순 자산의 80%이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.)

배당은 차등(초과)배당으로

  • 배당을 실시 할 계획이라면 세대 생략 효과가 있는 차등배당을 실시하는 것이 세무적 관점에서 훨씬 오너의 이익환원을 돕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. 나의 고생으로 만든 자산을 나만이 아닌 자식에게 미리 주는 것도 필요합니다.(잠재적 세무리스크 해지) 자녀 증여 공제를 활용하여 증여서 없는 범위에서 주식 증여후 차등배당을 통해 배당액 중 상당 금액을 자녀에게 배당 할 수 있습니다.
  • 절세와 자녀에게 소득 원천을 만들어 주는 1석 2조의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.